[Flash 9 is required to listen to audio.]
한영애 - 꽃을 잡고
하늘 하늘 봄바람에 꽃이 피면다시 못 잊을 지난 그 옛날지난 세월 구름이라 잊자건만잊을 길 없는 설움 이 내 맘꽃을 따서 놀던 것이 어제련만그 님은 가고 나만 외로이
Jaques Derrida, deconstructing with his kitty.
Françoise Sagan and her kitty hard at work.
오지은 - 겨울아침
새벽 공기가 콧속에 스며햇살이 조금 옅어진 것 같아당연하지만 새삼스레 나는아 또 겨울이 왔구나 하고
Eric Harry - Imaginary Picnic
또 들국화.
말랑 말랑, 따뜻한 한국의 봄날을 그리워하며.